'02 민국…

나의 고향 여수에서 군생활을 하는넘이
휴가를 나왔다…

근배 연락을 받고 잠깐 학교앞에서
간단하게 한잔했다….

간만에 나눠보는 군인과의 대화…;;;
예비역들끼리 나누는 아련한 기억속의 대화가아닌..

현재 생활하고 있는넘과의 대화는, 정말…
그때의 느낌을 피부로 느낄 정도의 기분을 자아냈다.

그나이로 되돌려준다면 군대라도 다시가겠다는 생각을
잠깐이나마 했다..ㅡㅡ;;;

2005년 2월 12일(토)

2005년 졸업생 환송회를 할 예정이랍니다.

올해 졸업하는 사람들…(생각나는사람들만..)

'98 조준상-베이스
'98 조광호-드럼
'99 정윤태-막강기타

…여기까지..
나머지는 이따 가서 물어봐야함..;;

음.. 거의 다 맞췄다.ㅎ
추가로 한명은..
'99 오세준-클라리넷

이상~~!!
다들 졸업 축하~!! 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