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Coltrane 느끼한 두곡

어제 모임에서 스타로고님과 이야기중 말씀드렸던 제 외로운 시간을 달래주는 곡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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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Coltrane – Theme For Ernie (Soultrane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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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Coltrane – Say It (Ballads 中)

말씀드렸던 동호회가 섹소폰 나라 일겁니다:)

다음 TV팟 테스트

얼마전 입명이님의 포스트를 보고 그냥 지나쳤었는데, 입명이님이 올리신 여러 동영상들을 보고 꽤 맘에 들어 테스트 삼아 하나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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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 Jarrett – Autumn Leaves” 너무 유명한 곡이라 딱히 설명들릴게 없네요..:)

제한용량도 100메가면 화질좋은 라이브 한곡 올리기엔 충분하고.. 테스트해 보니 이곳에 올리는것도 가능하네요. 게다라 스트리밍 속도도 아직은 안정적인것 같네요:)

cafe24계정에서 스티리밍을 지원하지만, 용량제한과 트래픽제한 때문에 영상을 압축해서 올려야해서 여러가지로 불편했었는데 한동안은 다음 TV팟을 이용해야겠네요..

다만 걱정이 조금 되는게 있긴 합니다… 추후 플레이어 인터페이스가 이상하게 변해버리거나(광고 관련).. 아무튼 좀 크다싶은 기업들이 써먹는 “중독시켜놓고 딴소리하기”에 당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해보니 딱히 걱정할만한 건더기도 없는듯..^^;안쓰면 그만이니..)

My Funny V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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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 Getz & Chet Baker – My Funny Valentine (1983, Stockholm)
출처 :: http://www.shumtoh.org/

개인적으로는 chet baker의 젊은시절때보다는 후반기때를 더 좋아합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이런 목소리에 이런 트럼펫소리를 들으면.. 어울리는 표현은 아니지만..
“이열치열”…… 뭔가 말로표현하기 힘든 감정을(그냥 외로움..이라고해두죠..) 극으로 몰아붙여
그끝에서 해소시켜버리는듯 하네요..

아무래도 나이를 먹나봅니다.

Earl Klugh – rayna(’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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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워싱턴의 bet(black entertainment) studio 라이브중…
출처 :: http://www.shumtoh.org

오늘보니 소리와 화면이 잘 맞지 않네요.. 아쉬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