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ly 2005

  • 어떤 사람이 될까…

    정말 쌩뚱맞게 화장실에 앉아서 생각했다.. 어떤 사람, 어떤 남자, 어떤 친구가 될지.. 내 주위 사람들이 나로인해 따듯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그런사람 우선 내가 먼저 따듯한 웃음을 가질 수 있어야 하지 않나….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나는 따듯한 웃음을 지을 수 있나…그게 아니라면 단지 욕심일 뿐인건가..

  • 차세대윈도우 Vista 베타5112 발표

    사실 Longhorn베타 버젼이 맞을듯.. 롱혼의 정식 명칭을 Vista라고 정하긴 했지만.. 제대로 된 모습을 갖춘 시점부터 비스타 라는 이름을 붙일것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부팅화면에서는 아직 Longhorn 이라고 뜹니다.

  • [펌] '안 / 않' 구별하는 법

    '안 / 않' 구별하는 법 [ 출처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 ] 간단하게… 빼봐서 말이 되면 '안' 을 쓰는 거고, 말이 안되면 '않' 을 쓰는거에요. 예) 그러면 '안/않' 돼! → '안/않' 을 빼도 말이 되죠? '그러면 돼!' 이런 식으로요! 빼도 말이 되면 '안' 을 쓰는 게 맞습니다. 예) 그렇지 '안/않' 아! → 이 경우는 '안/않' 을 […]

  • 내게.. 소중한사람..

    너무 당연할것도 같은 얘기지만…. 내게 소중한 사람은.. 내가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이기도 하고나를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이기도 하다는…. 내게 소중한 사람이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내가 소중히 대해주질않고… 나를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지 않은 적이..많았다는 생각을 했다. 내 가족에게 그러했고.. 내 친구에게 그러했고… 위,아랫사람들에게..또한 그러했다… 그래도 아직 그런 소중함이 싹트길 기다리는 것이 나쁘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단지 잠깐씩 […]